나무 한그루 제대로 없는 날바닥이라 

원래 계획했던 13마일이 아닌 9.7마일로 수정을 했는데..


구름도 알맞게 끼고

날씨도 덥지도 않고 정말 산행하기 좋은 날씨였다..


파리에서 모여 출발준비를 하는데

새로운 분이 보인다...

봉이님이 소개를 하셔서 오셨다고 한다.


구불구불 길을 가로질러 우리가 제일 먼저 도착했다..


John & Mary 님도 도착을 했는데...

갈매기님이 좀 늦으신다... 전화가 안되는 관계로

봉이님전화기가 좋은지... 봉이님 전화만 된다..ㅎㅎㅎ


파피님께 연락하고 해서 갈매기님이 길을 좀 해메신거같다..

암튼 갈매기님 도착햇..


9시 30분 출발....


날씨도 좋고 경사도 별로 없구.. 

구름이 넘나드는 산호세롤 내려다 보면서 

산행을 했다...


아래 도표를 보면 총산행거리 가 9.3마일로 나온다 

 이거리를 5시간 14분에 걸쳐 산행한걸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약 4시간만에 산행이 끝났다..


9시 30분에 출발하여 1시 40분에 파킹장에 도착하여

갈매기님과 다시만나서 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GPS 상에는 5시간 정도 걸린걸로 나왔다.


거의 10마일의 거리를 점심시간 포함 4시간이었으니...

엄청 빨리 걸은것 같다..


JosephGrant_04022011_actual.png


JosephGrant_04022011_summary.png


고도는 처음 3마일에 1000피트를 올랐고..

그다음 부터는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내려오는 코스였다.

JosephGrant_04022011_elevation.png


마지막으로 파일 두개 첨부합니다.

JosephGrant_04022011.gpx    <----- GPS에 다운로드해서 쓰실수 있습니다.

JosephGrant_04022011.kmz   <----- Google Earth 에서 우리가 산행한곳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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