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킹 깅에 올랐다..

가까운 곳이지만 3일 정도 걸을수 있어서 정한곳..


날씨가 추울까 걱정했지만.. 다행이 날씨가 너무 좋아 산행이 더더욱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첫날은 간단히 몸풀기 산행..


6.4마일의 거리를 빠르게 내려갔다. 

2650 피트에서 1300 피트까지 1350피트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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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9.6마일 .. 

1300피트에서 1950 까지 650 피트를 올라갔다가 내려오는길...

 회원모두들 힘들이지 않고 두번째 날 산행을 한다..

역시 ..그동안 다져온 체력이 장난은 아니었다는 걸 증명한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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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마지막날..


빅베이슨에서 시작한 산행..

옜날옛날옛적에... 누군가가 길을 잃어버려 내려갔다던 전설이 남아있는곳...

그 전설을 따라 내려 가본다..


10.8 마일의 거리 1000피트에서 1400 피트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코스..

같은 빅 베이슨인데.. 이렇게 다른 길이 있었다니...

역시 산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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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걸은 총 거리는 28마일 이었지만 ..GPS로 보면 26.9 마일, 걸은것 보다는 약 1 마일 정도 차이가 난다..

GPS는 아무래도 직선 코스를 선호하기 때문에 약간 적게 나온다...


3일간의 여정은 26.9 마일을 2600 피트에서 0피트까지.. 오르내리면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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